강제추행 사건 경찰 조사 대비 방법 7월말경. 1차 , 2차는 여러명이 같이 있었고 , 자리에서 상대방측에서
7월말경. 1차 , 2차는 여러명이 같이 있었고 , 자리에서 상대방측에서 갑자기 저한테 호감의 표시로 좋아한다고 말을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같이 있던 동료들도 들었고 , 2차에서 다같이 자리가 마무리가 되고 3차로 다른 술집에서 또래 동료끼리 총 3명이서 술을 한잔 더 했습니다. 그때는 특별한 이야기 없이 잘 화기애애 한 분위기에서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3차에서 제가 본인에게 좋아한다고 했고, 거절하니까 옷을 잡아 뜯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실제로 전혀 그러지 않았고 3차때 제가 사귀자라고 했을거면 진작에 1,2차에 반응을 했을건데 전혀 관심이 없어서 반응도 안했었습니다. 저런일이 있었다고쳐도 4차로 노래방도 갔습니다. 가서 1층 의자에 제가앉아있고 , 2층에 남자동료랑 상대방이 앉아있었습니다. 상대가 발로 2층에서 저를 툭툭쳐서 하지말라는식으로 팔을 장난식으로 깨물었고 상대도 주먹으로 제 팔을 쳤습니다, 그러고 남자동료도 노래를 열심히 부르고 옆에 여자동료도 웃으면서 있었고 , 그 이후에 집에 가는길도 제가 먼저 전화를 하긴했지만 본인 위치를 계속 공유해주고 설명해주고 중간에 만나서 집도 같이 갔습니다. 같이 걸어오는길에 , 제가 이제 나는 저쪽방향이고 당신은 절로가면된다라고 했는데 집에안가고 2분여동안 안간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혼자 걸어갔고 , 저는 집에갈 방법을 찾고 있다가 방법이 없어서 연락을 했고, 상대방 집에서 같이 동숙 후 다음날 출근하고 점심 및 퇴근길에 기프티콘을 보내며 죄송하다했고 상대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일주일 정도 흐르고 자기에게 사과를 하라며 다짜고짜 화를 내더니 , 회사에도 문제제기를 하고 경찰에 강제추행 및 상해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들로 보아 불송치 가능성이 있을까요..? 너무 황당하네요 , 저는 기타 본인이 직접 현관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등의 자료들이 있습니다. 관련태그: 성폭력/강제추행 등, 수사/체포/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