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 [익명]

가족 제가 09고 이관데 국어를 못 하는편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국어를 3등급

제가 09고 이관데 국어를 못 하는편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국어를 3등급 받았는데 엄마가 다음에 3등급 하나라도 있으면 저 신경 안 쓰겠대요 저는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더 할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요 원래 다 이런가요? (수학이랑정보같은 이과 과목은 4%정도해요)

어머니가 신경을 써서 3등급 나왔다면

신경 안 쓰면 몇등급 나올 거 같은데요?

어차피 자기 성적이고 인생이니

그냥 열심히 하면 되지,

어머니하고 뭔 상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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