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4 [익명]

예비 고3입니다... 예비 고3입니다.1, 2학년 때 생활기록부를 거의 화학공학 쪽으로 채워 왔습니다.

예비 고3입니다.1, 2학년 때 생활기록부를 거의 화학공학 쪽으로 채워 왔습니다. 당시에는 신약 개발이 멋있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그쪽으로 준비했습니다.그런데 성적이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아서 화공 계열로 좋은 대학을 가기엔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나 고민이 됩니다. 요즘에는 제과제빵 쪽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실제로 빵 만드는 것도 좋아해서 진로를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문제는 지금 와서 제과제빵 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게 너무 무모한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이미 생기부가 화학공학 위주로 되어 있는데 수시를 계속 가져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정시로 방향을 바꾸는 게 나을지도 고민입니다. 혹시 이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입시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혀 무관하지 않죠. 가능성을 열어놓고 지금이라도 준비해서 진로로 삼아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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