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
[익명]
꿈 해몽 해주세요 ㅠㅠㅠ 친구한테 복사한거 붙여넣기 한거라반말이에요 이상한 기독교인 불교인 와서 홍보하지 마시구요그냥
친구한테 복사한거 붙여넣기 한거라반말이에요 이상한 기독교인 불교인 와서 홍보하지 마시구요그냥 꿈만 해몽해주세요 안할거면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걍 가세요아니 어쩌다가 내가 뱀을 키우게 됐거든?우리집은 아니고 누군가의 집인데 우리집의 느낌이었어 어떤 뱀이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털이있었을거이 엄청 애지중지 하고 며칠 지나고 다른 뱀을 찾았는데 걔는 얇고 길고 무늬가 있는 맨들맨들한 뱀이였어 처음에는 도마뱀 같이 생겼는데 어느 순간 뱀으로 변함처음에는 도마뱀 같이 생겼는데 어느순간 뱀으로 변함 그리고 한마리 더 있었는데 기억은 안나고 뭔 일 하나 났는데 그것도 기억안나고 제사? 근데 강령술? 의식? 그런걸 차림 나 혼자? 밥 먹는 식탁에서 조그맣게 근데 어디 갔다온 사이 뱀 2마리랑 기억 안나는 한 마리랑 집에 키우는 강아지 봄이가 사라진거니묘근데 제사를 차릴 때 어케 하는지 몰라서 챗지피티한테 뭘 물어봤는데 내 생각엔 강령술? 의식 같은걸 하려 했나봐 챗지피티가 뭐 이건 거기 두고 이렇게 하고 하더니 성공하면 밥 위에 의구된 시체가 있을거라는거야근데 마침 사라졌을 때 내 손만큼 뱀의 중간 부분이 잘려서 놓여있고 뱀털가죽도 놓여있고 봄이 다리도 놓여있는거야 그래서 클낫다하고 울면서 여기저기 전화하고 집안 다 둘러보고 우리학교 교장쌤한테 전화해서 혹시 발견하면 알려달라 이러고 막 그랬거든?근데 맨들뱀은 에어컨 위에 머리 잘린 채로 시체가 있고 남은 3마리를 찾다가 깸 근데 의구 뜻을 몰랐는데 시체가 놓여있길래 어느 한 부분이라는 뜻인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아니래 꿈은 생각해서 뇌가 그려내는ㄴ 상상인데 내가 모르는 단어를 뇌가 굳이 꿈에 넣는다? 심지어 꿈 내용이랑 사용한 단어도 맞아 나는 의구를 의심하다?로 배웠는데 제사상인건 처음 알았음 개 생생하고 길어서 꿈이 일어났을 때 꿈이랑 현실이 분간이 ㅇ나가서 어??? 어?? 뱀 어딨지 봄아!!ㅠ봄아!! 이럼
지니고 있던 질병이 씻은 듯 낫게 되고
무병장수하게 될 꿈입니다. 이 꿈은 몸의 악귀를
모두 쓸어 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과 건강한 신체를
지니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듯 몸과 마음이 튼튼
해지니 삶에 활력이 솟아나고 마음먹은 대로 일이
이루어지게 될 꿈이랍니다. 그러니 즐거운 마음으로
일상에 임하여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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